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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공부하지 않고 영어 늘리기

요약

미국 유학생 영어 공부 방법 // 영어를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작성자 Yiluenna 자기소개 닉네임으로 검색
저 돌아왔어요!! 
오늘은 제목 보시고 들어오셨겠지만..ㅎ 
제가 딱히 영어공부를 하지 않고 영어실력을 늘렸던 방법에 대해서 얘기해볼께요!
물론 저 내일 시험있고, 페이퍼도 하나 있는데, 어쩌다보니 여기 이렇게 글 쓰고 있네요 허허

일단! 전 미국에 있는 지금은 영어공부를 따로하고 있지않아요!
근데 정말 솔직히말하면 언어쪽으로 흡수하는게 조금 빠른편은 맞는 것 같아요.
그냥 듣고 캐치하고 나도 쓰면서 배우니까 딱히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지는 않아요.
굳이 따져서 말하자면 한국어 공부를 하는 편..ㅎ
왜 막 한국어 띄어쓰기도 모르겠고, 맞춤법도 어렵고 엄마랑 카톡하다보면 단어가 생각안나고..
아니 근데 진짜 한국어 어렵지 않아요? (진지) 개인적으로 한국어 참 시작적으로도 예쁘고 뜻도 참 아름다운 단어라고 생각하는데
문법은 참 어려워... 아니 근데 진짜 한국어 예쁜 것 같아여ㅎ 
그냥 한번씩 한국어 글로 쓰고 들여다보고 있는데 그냥 참 예쁘다라는 생각함ㅋㅋㅋㅋㅋㅋ
분명 이거 공감해주는 누군가 있을거얌

그래서!
현재는 딱히 영어공부는 하고 있지않구요, 한국에 있었을 때 제가 어떻게 영어공부를 했었는지 공유해볼께요ㅎ


●●●●●

시작하기전에! 
배경으로 깔고 들어가야하는게,
저는 고등학교 때 한국. 사립. 가톨릭. 여자. 고등학교를 다녔기때문에 
학교 자체가 아주 그냥 전통적이고 공부를 많이 하고 경쟁도 심한 학교였어요!! 그래서 당연히 수능공부도 해야했구요!
무슨 수능문제를 내신에 반영하냐고... 그래서 내신공부도 하고 수능특강도 풀고 동시에 미국 수능, 영어 능력 시험 준비도 다 같이해야했습니다!! (물론 교외활동도 해야겠쥬?)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했나몰라여.. 진심 돌아가고 싶지않아..

그렇게 열심히 산 덕에 난 뭐든 열심히 하면 얻을 수 있다!라는 가장 큰 자신감을 얻었지만
정신병도 얻어서 열심히 정신과도 다니고 있네요 핳ㅎ하하ㅏㅏ핳ㅎ하하하핳ㅎ


언급했다싶이! 유학 준비로 단어는 항상 외우고 있었고, 영어를 항상 접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영어가 확확 늘지않는건 환경이 변하지 않는 이상 어쩔 수 없는가봄..


그래서 저는 환경을 바꾸기로 결심합니다!

어떻게 하냐!?!??!
덕질을 영어로 하는거죠!!

어떤 종류의 덕질도 상관없어요!
본인이 좋아하는 걸로!

일단 저는 돌이켜보면....

돌이켜봐지지가 않는다... 기억이 안나여ㅎ

예를 들어! 콜 스프라우스! (현재 저의 배경화면ㅎ)

나는 콜 스프라우스가 좋다!라고 한다면 콜 스프라우스 덕질을 영어로 하는거죠
네이버에 콜 스프라우스를 검색하기보다 구글에 영어로 한번더 검색하고
유튜브 놀러가면 한국어로 검색하기보다 영어로 검색해서 인터뷰 영상보면서 덕질하는거죠!

좋아하는 걸 영어로 바꿔서 하면 굳이 책상에 앉아서 힘들게 영어 공부하는게 아니지만,
내가 좋아하는걸 하니까 영어가 자연스럽게 들어오더라구요!!

굳이 연애인이 아니여도 좋습니다! 

예를들어... 저는 요즘 카메라를 알아보고 있어요! 사실 저번 여름부터 꼼지락꼼지락 돈 모으면서
기회를 노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눈독 들이는 카메라가 하나 있는데,,,
Canon EOS T7 ♥
이 카메라 저 카메라 비교해보고 이렇게 저렇게 리서치해봐도 이 아이가 너무 좋은거 있죠..
한국 들어가서 살까 아니면 미국에서 살까하면서 검색도 해봤는데 한국에서는 이 아이 백만원 넘는거 알아요?
증말 가격차이 미쳐버려

아니 포인트가 그게 아니고ㅎ
검색을 하고 자료조사를 할 때 무조건 영어로 검색하고 영어 블로그, 영어 유뷰트 채널을 들어가보는거에요!
그러다보면 내가 모르는 단어도 많이 알게되고, 단어는 자연스럽게 늘고 내가 좋아하는걸 하니까 꾸준히 하게되구요!


포인트는 영어가 목적이 아닌 수단이 되는거

그리고 이렇게 하면 가장 좋은거! 
영어 쓰는 친구랑 만났을 때 대화가 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취미를 가진 친구를 만났어요! 친구를 만들 정말 좋은 기회아니겠습니까!?!?
만약 카메라 리서치를 한국어로 했다면 단어가 다 한국어고 제가 새로 배운 단어들을 못 배웠을거잖아요?
내가 좋아하고 흥미있어하는 주제인데도 말이 안나오면 그게 그렇게 답답하지 않을 수 없겠쥬?

리서치하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우니까 친구들이랑 얘기할때도 훨씬 편하고, 얘기를 잘 하니까 친구도 금방금방 사귀고!
아주 좋지않습니까!?!??!?!?!?!?!?!?!?!??!?!?!??!!?!??!?
(왜 제 블로그는 항상 말투가 이상해지는지 멀라여)

음.... 아주 간단한 포스팅주제이기도 하고 딱히 다른 할말도 없어서...

댓글에 다짐을 적어보는건 어떨까요!?!?

어떠한 덕질을 영어로 해보겠다!

​●●●●●

일상글로 다시 돌아올께여!!


[원문] "굳이 영어 공부하지 않고 영어 늘리기! : 미국 유학생 영어 공부 방법 // 영어를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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