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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워홀 준비하기

요약

아직 육개월 밖에 안된 워홀러지만, 워홀을 준비하고 있을 워홀러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 내가 챙겨온 것들과 + 챙겨왔음 좋겠다 싶은 것들 이외에 생각나는게 있으면 계속 추가할 예정-!

작성자 시시 자기소개 닉네임으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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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다가 본 달 너무 예쁘다 

아직 육개월 밖에 안된 워홀러지만,
워홀을 준비하고 있을 워홀러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
내가 챙겨온 것들과 + 챙겨왔음 좋겠다 싶은 것들
이외에 생각나는게 있으면 계속 추가할 예정-!

배낭 + 운동가방같은가방? +캐리어 2개
압축팩이용하면 의류 부피 많이 줄일 수 있음
배낭 6.3kg
운동가방같은 가방 5.3kg
(기내로 두개 들고탐)
24인치 캐리어 20.4kg
28인치 캐리어 23.8kg
옷은 바람막이 후드 츄리닝..
편한게 최고...

19년6월14일 04:12 메모장 기록을 보면
처음 탔을 때 아주 친절한 캐네디언 승무원분이 
자리를 안내해줬다.
너무 친절해! 영어로 뭐 먹겠다고 말하지 하는 순간 한국말을 해주셔서
이것도 너무 운 좋게 흘러갔구! 잠도 잘자고 있고
피부도 촉촉하고 컨디션도 너무 좋다 다 좋다
맥주한캔 먹으려고 승무원 불렀는데 
아주 친절한 언니가 와서
하이넥캔이랑 캐나다 맥주중에 뭐 먹을거냐고 
물어봐주고
난 인턴 영화 보려고 했는데, 
한국어 영화도 어떻게 찾는지
알려줬다! 모든게 순조로워 좋아
이제 5시간만 더가면 되는 줄알았는데 
6시간 6분 남았어 갠찮아!!!
라고 씌여있다 그떄의 설렘이 잔뜩 묻어나 있네

*환전
난 주말에 도착했기에 (통장개설 못함)
현금으로 다 가져오면 조금 위험할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그래도 도착해서 카카오뱅크 등으로 받으려면 번거울 것 같아서
한화 200넘게 환전해서 들고 왔다 
생각보다 지폐가 두껍지 않아서
바람막이 안주머니에 넣으면 됨! 

국민은행에서 출국 전날까지 환율 비교하다가
환전 한것 같다 
지페는 당시에 어떻게 했더라
100불과 50불 지페는 13장정도씩?
그리고 나머지는 20장씩 했던 것 같다

*기내파우치
+귀마개 (귀 막으면 아무것도 안들려서 잠이 잘옴)
+안대 (그 일본 뜨거워지는 안대? 꿀잠 잠)
+마스크( 기내 너무 건조해서 나는 밥먹을 때 빼고는 계속 끼고 있었다)
+안약 (눈 건조)
+노트 +펜
+여권
+립밤
+기내용 얇은 슬리퍼(이거 진짜 좋았음...)
+껌/사탕 

* 전자기기
+노트북
+아이패드 (난 영화 여러개 다운받아서 탔다 내가 보고싶은 영화 없을 수도 있기에)
+카메라( 엄청 고민했지만, 결국 들고와서 아직 가지고 나가서 사진 찍은 적이 없다)
+그 외 충전기들 + 변앞코?
(다이소나 철물점에서 쉽게 구매 가능,
여러개 가져오는게 좋음 전자기기 충전기가 많으니까)
+에어팟
+보조배터리

*서류
+합격레터
+여권사본
+해외보험증명서
+임시숙소주소(혹시 몰라서 프린트 해둠)
+C-Train 노선?
( 이것도..혹시 몰라서 길잃을까봐 하하)
실제로 처음오면 많이 헷갈린다 
앱으로 확인 할 수도 있지만, 난 들고 다니면서 익혔음
+유심( 카페에서 공구 후 공항에서 수령함)
*의류 &신발
+슬리퍼
+워커
+샌들
+운동화2개 (반스 포함)
+맨투맨1개
+청바지2개
+니트2개
+니트바지1개
+원피스여름3개 ( 여름에..잘 입음..
난 개인적으로 원피스를 많이 입기에)
+니트원피스1개 (혹시 필요 할지 몰라 
가져왔지만..한번 입었나..흑)
+스타킹3개
+양말 30개..(양말 많이 가져 오면 좋다고 해서 많이 가져왔는데 어차피 신는 것만 신음) 
+수면양말4개 (캐나다에도 많긴 한데 난 챙겨옴)
+경량조끼(이거 진짜 꼭 가져와야됨.../ 경량패딩얇은것도 갠찮을듯)
+바람막이
+롱패딩
+목도리2개
+속옷
+손수건
+캡모자?1개/털모자2개/여름챙모자
(모자 쓰면 진짜 따뜻하고 
여름엔 햇빛도 막아줘서 좋다 
왜냐면 여긴 뇌가 시릴 정도로 춥다...)
+남방1개
+반팔4개
+히트텍
+잠옷
+레깅스7개+상의 운동복
( 레깅스만 입고 쌩얼로 다닐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였다)
+츄리닝바지 1개(입고옴)
+수영복(난 원래 수영을 했으므로)
+레쉬가드( 스파나 뭐 또 어디 놀러갈 수 있으니?)

*화장품
나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쓰던것 외 
한세트씩 더 가져왔다
한국에서도 건성인 나는 캘거리에서 더 악건성이 됬다..
건성피부라면 미리미리 챙겨 올것..


+스킨케어
+각자의 화장품
+클렌징폼1개
+클렌징 오일1개 ( 여긴 오일을 잘 안팔아서 오일 쓰시는 분들은 오일 여분으로 챙겨오면 좋을 듯)
+세안밴드
+빗
등 
화장품은 뭐 따로 적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챙기는 것들이 있으니~!
+바이어 오일

*약 & 기타
+해커스 문법 책 ( 결국 유튭으로 하고 있음..+배낭에 꾸역꾸역 넣어서 가져왔는데)
+상비약 ( 타이레놀/ 대일밴드/ 감기약/소화제)
+인공눈물 &알러지약(난 개인적으로 눈알레르기가있기에)
+필기구 
(난 개인적으로 문구를 너무 좋아해서 다이어리부터
+펜 스티커 등 다 챙겨왔다 여기 정말 예쁜 문구 없음..)
+선글라스( 가져오길 추천..
여름엔 정말 눈을 보호해야됨)
+우산( 비를 대비해 조금한 우산 가져왔는데 한번도 안씀..거의 비를 그냥 맞는 분위기라..)
+수건8개(한세트 사서와서 잘쓰고 있음)
+전자렌지돌릴 수 있는 용기_다이소에서천원? 공간 넉넉하면 가져오기( 감자나 고구마 돌려먹으면 꿀맛)
+파스( 가져온거 다씀..아픈곳이 많아서..하하)
+후시딘
+손목보호대
( 어디 아픈 곳 있는 분들은 보호대 챙겨오세여..여기 비싸요)
+동전지갑 (챙겨오면 너무 좋은 여기서 살려면 
다 돈입니다! 그리고 예쁜것도 없고..)
가져오면 좋을 것 같은 것들
(내가 미처 챙겨오지 못한 것들 )
+장갑
+검은티 ( 베이직하우스같은곳가면 3종묶어서 파는거 사오길 , 일하는 곳에서 검은티만 입으니 
여기서 사도 되지만
싸도 한개에 9.9불..그럼 뭐 3종세트  
사오는게 낫지 않나?)
+검은바지 ( 검은티 검은바지 입으라고 하는 사업장도 있음 여기와서 아직 갠찮은
검은바지 못찾음..)
+화상/ 메디폼 ( 은근 주변에 화상 입는 친구들이 많다 여기서 사면 약값이 정말 비싸니 챙겨오면 좋을듯)
각질제거제(건성이라 많이 사용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여기와서 처음에 뭔가 얼굴에 각질이 많이 생겼었다)
+텀블러( 다들 집에 텀블러 많지 않나? 나도 엄청 많은데 마지막날까지 고민하다가 와서 사야지 하고 두고옴..
공간이 있다면 
텀블러 꼭 챙겨오길 처음와선 다 돈이니까~)
+일회용 마스크(너무 추울땐 마스크 쓰고 다니는게 최고..난 자주 쓰고 다님)
+약물테스트?( 혹시 모르지만, 난 약물 알러지가 있어서 출국전 진작 테스트를 했어야 했는데
한달 넘게 걸려서 못하고와서 여기와서도 항생제를 가려 먹고 있다
모험처럼 언제 알러지가 일어날지 모르지만 참고 먹는다는..하하)

가장중요한 
준비된 마음가짐 과 강한 멘탈!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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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24일 Riley Park 


Weclome to Calgary!!!


[원문] "[캐나다워홀/캘거리]+195일_Welcome to Calgary?(!)2편_워홀준비하기"
Things happen for a reason(시 시) https://blog.naver.com/mihee2116/22175927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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