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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질문 Q. 버리지 못하는, 버릴 수 없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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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5 작성일 19-11-03 작성자 N.Lab 자기소개 닉네임으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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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도토리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생각해보면 너무 많은것 같네요. 주말이라 집 청소를 하는데 정말 다양한 물건들이 나오네요. 정말 버려야 할 물건들이 많지만, 버리면 제 추억까지 버리는것 같아 쉽게 버릴수가 없을것 같아요. 아마 이렇게 또 박스에 넣어두고 다음 집 청소까지 잊어버리고 살것 같네요 ㅎㅎ

몽z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중학교때부터 친구들에게 받은 쪽지들이나 함께 찍은 스티커사진 등은 상자에 고이 간직하고 있어요. 가끔 꺼내보면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올라와 행복해져요.

PRST 자기소개 닉네임으로 검색 작성일

@몽z 오 너무 똑같아요! 얼마 전에도 중학생 때 쓴 롤링페이퍼 보고 한참 웃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뉴요커 자기소개 닉네임으로 검색 작성일

우여곡절 끝에 어려운 환경에서 어렵게 마련한 유학과 취업의 꿈을 위해 첫 발을 내딛게 한 미국행 편도 비행기 티켓입니다.

Yiluenna 자기소개 닉네임으로 검색 작성일

다 버리고 미련없이 떠나는걸 너무 잘해서 문제인데,, 굳이 뽑자면 항상 들고다니는 진한 보라색 다이어리/스케줄러/아이디어노트/미팅노트/그냥 노트요!

mnc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는 영화 팜플렛들? 보고 싶은 영화였거나 디자인이 예쁜 팜플렛을 몇 장씩 가져오던 게 수백장인데요.. 버리자니 조금 아깝고, 그렇다고 보관하자니 딱히 추억은 없는 애매한 물건입니다. 처치곤란이 이런 건가봐요 ㅋ

sse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애착인형처럼 가지고 있는 베갯잇이 있어요... ㅋㅋ 이십년도 더 됐는데 아직 가지고 있습니다 ㅋㅋ

miju 자기소개 닉네임으로 검색 작성일

좋아하는 옷 가격표? 택들을 몇 개 가지고 있어요.. 버릴 타이밍을 놓친 게 제일 큰데, 뭔가 사고 싶은 옷 사던 그날이 생각나는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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