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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선이수과목의 지옥

요약

제가 선이수과목에 대한 인지를 못하고 수업을 등록해버리는 바람에 한 학기를 더 다닐뻔 했답니다..

작성자 Jennie Jeon 자기소개 닉네임으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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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73be6f77b41c7e436232fdce5d6fc1e_1580283466_8346.jpg확대보기

저는 어제 선이수과목..prerequisites 때문에 식겁했어요....ㅠㅠ 지난주에 spring 2020학기가 시작했는데요
제가 선이수과목에 대한 인지를 못하고 수업을 등록해버리는 바람에 한 학기를 더 다닐뻔 했답니다..

저는 한국에서 경영학과를 다녔고, 경영학과에서는 과목끼리 연결된 경우가 드물었기 때문에 선이수과목에 대해 생각을 잘 못했던 거 같아요.. 회계-심화회계 정도가 연계 과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데이터분석 혹은 공대쪽 수업은 그렇지 않은 거 같아요. 기초학문을 배운 후 계속해서 심화를 배우는 제 전공 역시 마찬가지구요.

첨부한 사진은 제가 석사공부동안 들어야 하는 과목들인데요.. 3 semester 에 advaned project management 과목을 보면 옆에 깨알같이 써있는 숫자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거는 수업번호 인데요.. 바로 이게 선이수과목들입니다. 무려 이 한 과목을 듣기위해 4과목의 선이수 수업 있습니다.. 이 말은 즉슨.. 이과목을 듣기위해서 이 4과목을 이수해야 한다는 말.. 이 클래스를 못들었으면 한학기 더 다녀서 조건을 채워서 들을 수 밖에요..

다행히 수업 드랍기간이 2/3일이라..바로 수업을 등록했답니다..... 저는 드랍기간 끝난줄 알고 진짜 식겁했어요..엉엉 짜릿한 2시간이었답니다^.^;

다들 꼭 선이수과목 확인하세요
(물론 저만 안한거겠져... 또르르)






[원문] "미국석사, 선이수과목의 지옥...유학하면서 알아두기. 한학기 더 다닐뻔"
Do whatever you WANT(JENNY) https://blog.naver.com/haejie/221788552859

미국에 사는

Jennie 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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