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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잘 먹다가 몸살 나는 이탈리아 유학생의 브이로그

요약

6월에 전공과목 시험이 있어 준비 중이에요. 몸이 피곤했는지 먹어도 먹어도 계속 먹고 싶고 어깨가 너무 아팠는데 별일 없겠지 싶었어요. 그런데 결국 몸살이 났네요.

작성자 급성공복 자기소개 닉네임으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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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전공과목 시험이 있어 준비 중이에요. 몸이 피곤했는지 먹어도 먹어도 계속 먹고 싶고 어깨가 너무 아팠는데 별일 없겠지 싶었어요. 그런데 결국 몸살이 났네요. 다행히도 열은 37.7도까지만 올랐고 하루 약 먹고 푹 쉬니 나았어요. 한국에 있을 땐 1년에 감기도 걸릴까 말까 했는데 타지 생활은 역시 힘든 건가 봐요. 

욕심을 조금 버리고 천천히 공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맘 같아선 6월에 시험 보고 싶은데 7월에도 시험이 있으니 급하지 않게 생각해야겠어요. 몸아 미안해 

아프고 나니 이제부터라도 과식하지 않고 천천히 먹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런 거치곤 영상에 컵라면이 두 번이나 나오네요^^; 아프기 전이니 패쓰~~~ 이제부터라도 건강하게 먹기 위해 하루 한 끼는 샐러드를 꼭 먹기로 했어요 기분 탓인지 모르겠는데 샐러드 먹으니 덜 체해요ㅋㅋ 

한인마트에서 순두부 시켜서 그렇게 먹고 싶던 해물순두부찌개 해먹고 어묵 팍팍 넣은 우동도 해먹고 엄마의 감자샐러드 샌드위치도 해먹고 그래도 먹고 싶은 거 다 먹은 주였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셀프 헤어컷도 해보고 ㅋㅋㅋㅋ 일반 가위로 서걱서걱 이렇게 잘라도 되는건가 의심스러웠는데 많이는 아니지만 그거 조금 잘랐다고 머리가 가볍게 느껴지더라고요. 다이내믹한 요즘이었네요 ^_^


제 영상에 들어와주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급성공복 in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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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또 해먹을 우동



[원문] "잘 먹다가 몸살 나는 이탈리아 유학생의 브이로그"

나에게 다가오는 모든것들(asjand) https://blog.naver.com/asjand/221966551126

이탈리아에 사는 한식이 매일 그리운

급성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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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이탈리아에서 예술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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